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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평구의회, ‘미얀마 민주화 운동’ 후원금 전달
작성자 부평구의회 작성일 2021-05-04 조회수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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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504_부평구의회_미얀마_민주화_운동_후원금_전달.jpg 이미지

인천 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는 지난 3일 미얀마 군부 쿠데타에 맞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3일 오전 부평구의회 의장실에서 개최한 전달식에는 홍순옥 의장, 이익성 부의장을 비롯한 부평구의회 다수 의원들과 부평구에서 거주하는 미얀마 난민이면서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소모뚜 등이 참석했다.

 

이날 미얀마 민주주의 네트워크에 전달된 후원금은 부평구 전체 의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성금으로 미얀마 시민불복종운동(CDM)으로 송금하여, 시민불복종 운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 미얀마 국민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홍순옥 의장은 “미얀마의 현재는 우리의 과거이고, 우리의 현재는 미얀마의 미래”라며, “80년대 수많은 국민들의 피로 군부 독재를 종식했던 우리 역사와 같은 상황에 놓인 미얀마를 모른 척 할 수 없었으며 이번 후원금 전달로 아픔에 놓여 있는 미얀마 국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고 부평구의회의 자유와 평화에 대한 연대가 미얀마 군부독재의 역사를 끝내는데 힘이 되길 기원한다”고 후원금 전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부평구의회는 앞서 지난달 2일 제243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질서 회복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여, 미얀마 군부의 무력사용 즉각 중단과 민주주의 질서 회복을 촉구한 바 있다.

 

 

아래는 위의 기사를 구글 번역기가 번역한 영문기사입니다.

[Below is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Bupyeong-gu Council's “Myanmar Democratization Movement” donation

 

The Bupyeong-gu Council announced on the 3rd that it has delivered donations to the people of Myanmar, who are continuing protests against the military coup in Myanmar.

 

The delivery ceremony held in the office of the Bupyeong-gu council on the morning of the 3rd was attended by a number of Bupyeong-gu council members including Chairman Soon-ok Hong and Vice-Chairman Ik-seong Lee, and Somotu, a Myanmar refugee residing in Bupyeong-gu and co-representing the Myanmar Democracy Network.

 

The donations delivered to the Myanmar Democracy Network on this day will be remitted to the Myanmar Civil Disobedience Movement (CDM) with donations raised by the voluntary participation of all Bupyeong-gu members, and will be used to support the people of Myanmar, such as purchasing goods necessary for the civil disobedience movement.

 

Chairman Hong Soon-ok said, “The present of Myanmar is our past, and our present is the future of Myanmar. We could not pretend to be unaware of Myanmar, which was in the same situation as our history that ended military dictatorship with the blood of many people in the 1980s. I hope that solidarity for peace and peace will help end the history of military dictatorship in Myanmar.”

 

On the other hand, the Bupyeong-gu Council adopted the ‘Resolution to urge the restoration of the military coup in Myanmar and the restoration of democratic order’ at the 243th extraordinary meeting on the 2nd of last month, urging the Myanmar military to immediately stop the use of force and restore democratic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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